happy happy -- eun
by 조아조아 이글루스 피플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친구

친구,,,
여러 생각과 단어들이 많이 겹치는
조심스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고, 웃음도 나는 '친구'

격려의 말에 한번씩 헷갈려 하는 그 친구에게
피식 웃음나는 귀여운 편지였다
서로의 생각과 철학이 틀려서 한번씩 이해가 충돌될때도 있지만
내 생각이 나한테만큼은 소중하고 옳은 만큼
내 친구의 마음 또한 진실하다는걸 항상 남겨둔다

매번 고민을 털어놓을 때마다 좋은 소리보다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의견을 내는 나를 미워^^ 할때도 있지만

내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은 항상 처음 마음 그대로라는 걸 알고 있기를 바래
착한 일을 할때도
누군가를 심하게 욕할 때도
가끔 미워보일 때도 ㅋ

'친구'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한번씩 엉뚱한 소리를 하는 내 친구는
그걸 놀리는 분위기를 진심(?)으로 싫어한다고 하더라
그것 때문에 웃을 수 있는 그 환한 매력을
단점으로 생각하는 점이 조금 아쉬워

친구는 친구일 뿐이야
옆에만 있어도 든든한 그런 친구

내 스케줄을 관리해주는 메니저도 아니고
날 맹목적으로 사랑해주는 부모님도 아니고
사랑으로 속삭여주는 애인도 아니고

그래도
항상 웃는 얼굴로
손잡아 주고, 어깨를 흔들어주는
늘 가까운데 있어서
느낄 수가 없는 친구
그래서 더 편한 친구


친구야~
친구는 그런거야~
by 조아조아 | 2005/03/27 22:09 | 트랙백 | 덧글(12)
오늘 친구에게 멜이 와따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 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 좋은글 -
by 조아조아 | 2005/03/27 22:08 | 트랙백 | 덧글(0)
로고 그래픽전
여기 넘 가고픈디,,,
시간도 잘 안나고,,,
거리도 넘 멀고,,,
솔직히 기대만큼 머찔까? 하는 생각도 들고 ㅋㅋ

그래두 이번주 주말 휴무때 꼬!오~옥! 가야징~~

“갤러리에서 만나는 로고그래픽(Logo Graphic)”
- 엑스포디자인연구소, 파주 헤이리 <식물감각> 갤러리에서 로고그래픽전
개최 -

* 전시안내
일시: 2005년 2월24일부터 3월31일까지
<관람시간: 오전 11~오후 8시, 화요일은 휴관>
장소: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식물감각> 갤러리
전시내용: 로고그래픽 작품 150여점, 픽토그램 작품 수백점
문의: 엑스포디자인연구소 전화 02-549-5048
<식물감각> 갤러리 전화 031-957-3123
참고: www.expodesign.co.kr / www.heyri.net

* <오프닝 행사>안내
일시: 2005년 2월26일(토) 오후2시~8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식물감각> 갤러리


기업이나 상품의 상징으로만 보았던 로고(Logo)를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로고그래픽 전시회가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식물감각> 갤러리에서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린다.

창립 11주년을 맞이하는 CI전문회사 엑스포디자인연구소(대표: 정석원)는 그 동안 작업해 온 국내외 유수의 기관과 기업 등 120여 점의 로고그래픽 작품들을 '인간, 자연, 미래'라는 주제로 정리하여 선보이는 ‘로고그래픽(Logo Graphic)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전통적인 조각보를 모티브로 한 ‘2005 경기방문의 해’의 로고나, 한국과 일본 양국의 국기에서 모티브를 추출하여 표현한 ‘2005 한일 우정의 해’ 로고 등, 누구나 한번쯤은 만나보았을 만한 친숙한 로고그래픽 작품들을 120여 개의 정육면체에 담아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로고 자체
의 디자인과 공간미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화와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발달 등으로 그 활용 영역이 넓이지고 있는 픽토그램을 사회문화적 테마에 맞추어 재해석한 개성적인 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헤이리 마을의 예술적 분위기와 싱그러운 봄의 정취가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는 미니멀리즘 아트(Minimalism Art)로서의 로고그래픽을 감상하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헤이리 함 가보자
by 조아조아 | 2005/03/23 00:48 | joa-ⓓⓔⓢⓘⓖⓝ | 트랙백 | 덧글(3)
넘 피곤해,,,,
아직 회사에서 일하는것도 많은게 아닌데,,,
왜 이리 피곤한쥐,,,

아직 혼자사는게 심심하지는 않지만
지하철타고 지배 도라오믄 잠만 오넹 ㅎ

인터넷도 자주 안하궁,,,
반성해야징~ ㅋㅋ
by 조아조아 | 2005/03/23 00:44 | joa-diary | 트랙백 | 덧글(2)
다시 업뎃 시작할께요^^
나이 들어서 취업준비한다고 한동안 너무 고생했어요,,,ㅎㅎ
서울로 올려니 어찌나 시간이 걸리는지

이제 새로운 생활 시작했으니 자주 와서 놀아야징~~
여기에 너무 안 왔더니 친구덜이 다 떨어져 나갔넹,,,ㅋ

집에 인터넷 설치하는데로 업뎃 시작할꺼니깐
다덜 끄때 Boa요~~~
by 조아조아 | 2005/03/02 09:39 | 조아조아 - 종합뉴스 | 트랙백 | 덧글(4)
유니버설 디자인
이 시대의 좋은 디자인 : 유니버설 디자인
The Good Design for the Era of Diversity : Universal Design
この時代の良いデザイン


유니버설디자인은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실현할 수 있는 21세기의 창조적 패러다임이다.

디자인이란 인간의 삶이 보다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지기 위한 작업이라는 점을 의식할 때 유니버설디자인은 ‘인간을 위한다’는 의미를 새롭게 부흥시킨 디자인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가능한 최대한의 사용자 요구를 만족시키는 환경디자인이나 제품디자인을 말하며, 제품이나 환경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의 생활을 쾌적하게 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무장애 디자인(Barrier Free Design)에서 출발한 유니버설디자인은 현재 장애인, 노인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넘어 다양한 능력과 인간의 전체 생애주기를 수용하는 디자인 개념으로까지 발전되었다. 이러한 개념의 발전은 장애나 자유롭지 못한 신체적 능력을 특수한 상황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개별적 특성 즉, 개성으로 보는 시각에 기인한다. 모든 사람은 다양한 신체크기와 능력을 가지며 또한 그러한 다양성은 나이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이다. 환경과 제품은 평균적인 인간을 대산으로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다양한 개성을 있는 그대로 포용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유니버설디자인의 개념이 등장하게 된 배경은 20세기 고도의 산업화 과정에서 대량생산을 통한 경제적 도약을 갈망했던 사회상에 기인한다. 생산된 물품과 건설환경의 대상은 인간이었으나 대량생산의 효율성을 위해 표준화된 대상만이 선정되었고, 여기에 속하지 않는 대상들은 인위적 환경에서 차별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비판과 반성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유니버설디자인이다. 따라서 유니버설디자인이란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를 만족시킴으로써 인간을 평등하게 포용하는 환경을 창조하는 것으로 그 대상은 나이, 성별, 장애여부, 신체크기, 신체능력 뿐 아니라 경제적 계층, 인종 등이 모든 범위를 포함함으로써 디자인을 통한 사회 평등의 실현을 의미한다.


<유니버설디자인 실제관>
유니버설디자인 패러다임이 실제 현실적으로 구현된 디자인 사례들로서 기존 세계시장에서 성공한 디자인 제품,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연구소에서 개발한 작품들이 초대되어 실제 제품, 디지털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되고 있다.
어린이에서부터 청소년, 일반 남녀성인, 노인, 장애인, 환자에 이르는 인간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좋은 디자인을 실제적으로 그리고 총체적으로 집결시킨 형태에서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디자인 사례들에 대한 설명과 유니버설디자인 특성들에 대한 해석을 포함한 콘텐츠가 현장의 컴퓨터를 이용해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제공되어있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
by 조아조아 | 2004/12/10 05:34 | 조아조아 - 종합뉴스 | 트랙백 | 덧글(5)
사진도 못 찍게 하궁,,,,
큰 맘머꼬 설 갔는디,,,
전시장은 촬영이 금지래,,,
저번에 드록 가쓸때도 그래찌만, 그땐 몰래 찍었는디
사람이 좀 적어서 스태프덜 눈이 넘 초롱초롱해서 찍는거 실패,,,ㅜㅜ

아숩당,,
맘 달래는건 내 사진~ ㅋ
by 조아조아 | 2004/12/10 05:24 | joa-diary | 트랙백 | 덧글(1)
10만원짜리 수표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답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수표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당연히 손들었겠지요 학생들은...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꾸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같군요...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는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합니다
.
.
.
그런것 같애,,,
내 가치는 내가 점수 매기는 거야
스스로가 낮아지면 어느 누구에게도 높아보일 수는 없는거야
하지만, 스스로에게 너무 후한 점수를 줘서도 안되는거야
그 점수를 만회하기 위해 지칠 수도 있으니깐

우리 어머니께서 늘 말씀하시지
'자만심'이 아니라 '자신감'을 가져야한다고

자신감,,,
자신감,,,
내게 매겨진 자신감의 점수는 과연 얼마일까?
by 조아조아 | 2004/11/25 13:22 | 조아조아 - 종합뉴스 | 트랙백 | 덧글(6)
The Road not Taken
The Road not TakenㅡRobert Frost (1875ㅡ1963)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
.
.
.
.
가지 못한 길 ㅡ로버트 프로스트

노랗게 물든 숲속으로 난 두 갈래 길.
몸 하나로 두 길 갈 수 없어
아쉬운 마음으로 그곳에 서서
한쪽 길이 덤불 속으로 굽어든 저 끝까지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다른 쪽 길을 택하였다 .똑같이
아름답고 그 길이 더 나을 법 했다.(....)
아, 먼저 길은 나중에 가리라 생각했는데!(....)
지금으로부터 먼 먼 훗날 어디에선가
나는 한숨 쉬며 말할 것이다.
어느 숲 속에서 두 갈래 길 만나 나는
사람이 적게 다닌 길을 택했노라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게 달라졌다고.



언젠가 누군가 내게 말했다
'넌 항상 두 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고민하다가 결국엔 다 놓친다고'
그러고 보면 운이 좋은지, 안좋은지,,,
항상 두가지를 두고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러다,,,
잔머리(ㅋ) 굴리다 결국엔 둘 다 내 울타리에서 벗어나지,,,

이제 생각하지 않고 마음가는대로 결정해야지
그 길때문에 내 모든게 달라지더라도
by 조아조아 | 2004/11/25 12:18 | 조아조아 - 종합뉴스 | 트랙백(1) | 덧글(2)
즐거운 편지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온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즐거운 편지>,황동규
by 조아조아 | 2004/11/25 05:26 | 조아조아 - 종합뉴스 | 트랙백 | 덧글(3)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글루링크
Living Loving and L..
사진과 단상
.낯.선.길.위.에.서..
Another Jin~^^*
3650일후 우린 다시 만나..
[ 곰탱 ] And Then...
꿈을 안고 사는 이
혀비루
I'm....ing....
▒깡통에 달빛 채우기▒
Have a Good Time~~!!
Mutant
응철이는 하늘을 날 수 있다
♬ 행복하세요~~부탁..
사췌의 열라 심오하면서..
Beyond the Eames
[In the sky..] = ..
It's Long term Challe..
아름다운것 보다 더욱더..
◈나를 만드는 것은 결국 ..
예측불허...무너지는 ..
일기..
FLY HIGH SKY HIGH~..
vozzang diary
우리들의 공간
+++카르페디엠(현재..
휘바~ 휘바~....
☆선물용 포장콩☆
[아룡이 세상]아이들의..
엘도라도로 가는 마지막 배
크리스마스의 노을
내가있는 곳
★GET INTO THE BOX★
GHOST의 속삭임
visible is not everyth..
Another Paradise
이중성의 딜레마
선 택...

⊙_⊙v
소금인형의 집
끝까지한다.
코리아빠란다....ㅜㅜ
▣mephisto+[墨有..
재미음따...
희..프..레..
(윤내영)구겨진메모지..
박경미의 오늘은 과제 ..
미소네 사진첩
베타테스트
겡이의 스페이스
알때까증
어울림
껌's
삶의 반쪽은...
자리비움
즉흥환상 ----- Violen..
봄날은간다
항상 지나고나서야 알게..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미경이 방
자봉이 곰새끼들~
잡동사니 수집 마네가타
세르게이랑 놀자~
자신이 머물 수 있는 곳은..
쏟아지는 스페이스과제에..
AURORA_Hand Painti..
Designer & Programer..
내가본하늘™ I saw SKY
최근 등록된 덧글
와우
by 김효민 at 08/22
리포트 때문에 담아 갈..
by 가자고~ at 06/02
가운데가 잘록하고 둥근..
by 김학철 at 05/29
조아조아님 정신없나보..
by 거울세상 at 10/08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It%20is%20a%20parado..
by cejanj at 09/14
있었네.. 블로그에...
by 뒤로가는달빛 at 08/11
항상 보고만 갔었는데...
by 지중이 at 04/17
프랭크게리에 관한 글들..
by raipai at 04/14
rss

skin by 이글루스